지난번에 방문하고 너무나 만족해서 재방문하게 된 이곳 경희대학교 학생들로 인해 항상 웨이팅이 있는 오늘의 맛집 <거복이식당> 매일 아침 11:40~23:00 영업을 하는데 직접 구워준다는 메리트가 있어서 항상 손님이 많은 곳이다 기본 셋팅 이후에 셀프바에서 반찬을 더 가져다 먹을 수 있는데 대파김치는 물론 와사비, 고추채 등 고기와 곁들여 먹을 수 있는 것이 많아서 물리지 않게 계속 고기를 먹을 수 있게 만드는 마성의 장소 삼겹살과 목살, 꼬북살, 항정살, 소갈비 살을 판매하고 있는데 한판 세트가 제법 가성비가 좋아서 세트를 먹고 후식을 먹으면 딱 알맞게 반주를 하기 좋은 편 서울에서는 보기 힘든 대선을 파는 것도 이곳의 특별한 점이다 순두부찌개를 비롯하여 양파절임, 묵은지, 무쌈, 배추김치, 대파김치, 고추채, 멜젓, 와사비 등 삼겹살과 어울리는 것은 모두 배치해 놓은 느낌 삼겹살과 목살, 그리고 치마살로 구성된 거복한판 45000원 메뉴 직접 구워준다는 점이 너무나도 편안해서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