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문화재단에서 진행하는 2025년 제1차 기획전시 공모 선정작 <정리된 인간들> 하얀 투명한 비닐 옷을 입은 사람이 포스터의 전면에 있어서 꽤나 현대 미술과 같은 느낌을 들게 하는 전시였다 전시 설명에 써있는 '그들이 남긴 물품'이라는 단어가 이 전시를 더 관심있게 만들었다 전시장소 :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 전시기간 : 2025년 8월 26일~9월 5일 전시시간 : 오전 9시~오후 6시(화~일) 전시가격 : 무료전시 전시문의 : 02-2247-4007 전시작가 : 윤소영 작가는 무엇을 표현하고자 하는가 다양한 공간에서 펼쳐진 비닐에 씌여진 사람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남겨진 자의 흔적인가 혹은 공간, 몸짓, 소품 이 모든 것이 주는 작품의 미학인가 짧은 전시였지만 많은 여운이 남는 전시였기에 한번 시간이 된다면 감상의 미학을 가져보기를 한줄평 작품을 통한 생각 넓히기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답십리로 210-9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