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전주 모주> 리뷰

 <전주 모주> 리뷰

전주에 오면 한 잔은 꼭 먹게 되는 지역 술 <전주 모주> 원래 삼백집에서 한잔 먹거나 다른 가게에서 식사에 곁들여 먹곤 했는데 오늘은 편의점에 보이기에 한번 집어와보았다 가격은 3000원 외국인과 내국인을 대상으로 하는지 앞뒤로 한글과 영어로 설명이 쓰여있는데 한국에서 라이스 와인이라고 쓰여있는 MOJU를 발견하니 기분이 묘하네 내용량은 500ml 알코올이 없는 줄 알았는데 1.5도였다 주류로 분류는 되지만 업체마다 도수는 조금씩 다르다고 하는데 성분표를 보니 쌀, 설탕, 대추, 생강, 계피 등등 한약과 같은 느낌의 재료들이 보인다 일단 탁주답게 잘 섞어 주고 한잔 따라본다 색상이 아주 레스비 색인데 맛은 계피 맛과 대추 맛이 어우러진 수정과 맛이다 모주에 대한 탄생 썰을 곁들이면 첫 번째 썰은 모주는 母酒인데 어머니가 술을 좋아하는 아들을 걱정하는 마음으로 몸에 좋은 약초를 넣어 맛도 달고 도수도 아주 약하게 만든 술이라서 모주라는 설이다. 두 번째 썰은 제주도로 귀양간 인목대비...

# 광산부부노씨 # 전주모주리뷰 # 전주모주 # 인목대비모주 # 술지게미 # 모주음주운전 # 모주설화 # 모주뜻 # 모주도수 # 대비모주 # 전주모주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