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장한로 일대에서 펼쳐지는 <2025 동대문페스티벌> 동대문문화재단에서 주관하며 장안동 거리 전체를 무대로 만들어서 펼쳐지는 무대의 장으로 작년에도 꽤나 많은 거리 예술로 재미가 있었던 축제 작년에는 이틀간 진행했었는데 올해는 하루만 진행해서 약간 아쉬운 느낌 장안평역부터 장안동 사거리까지 거리 전체를 막고 차 없는 거리 축제를 진행하며 장안동사거리와 장한평역 사이에서 오전11시부터 밤11시반까지 축제가 진행된다 버스가 우회하니 노선을 잘 보고 오셔야할듯 서커스, 거리예술, 음악공연, 시민 주체 프로그램 등 도로 위를 예술적 상상력으로 채워간다니 꽤나 낭만이 있는 느낌 프로그램을 하나하나 살펴보자면 먼저 도심 한복판을 무대로 장르와 형식의 경계를 넘나드는 공연 <예술말고파티> 19:00~22:00 중력을 거스르는 세남자 이야기 - 수직 이동형 스트릿댄스 - 브레이킹박스 아프리카 타악그룹 아나포 - 거리의 리듬 테크노뽕짝 - 신빠람 이박사와 함께 잠옷을 입고 거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