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영부부 우경 입니다! 엊그제 밤마실 다녀왔던 브래드앤을 어제 아침에 다시 다녀왔어요!
어제 바로 올린다는게, 하루 늦었네요^^; 어제는 꿀같은 재택근무 하는 날 남편이 저를 빵순이라고 부를 정도로 빵을 좋아하는데요, 집에 쌓아놓고 먹으면서 근무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보리 산책길에 브래드앤에 다시 가보았습니다 :)지난번에 갔을 때 밤에 응대해 주셨던 분은 직원 분이셨던 것 같아요.
어제는 사장님 부부를 만날 수 있었어요. 예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저는 어른들과 대화 나누는 것을 되게 좋아하는데 ㅎㅎ 부부 내외 분께서 정말 친절하게 응대해 주시고 이야기도 많이 나눌 수 있어서 좋았어요.
소담한 동네 빵..........
아침에 다시 가본 브래드앤. 행신동 빵맛집으로 인정! (구 방배동 브래드에스프레소앤, 역시 맛집이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