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잠자는 보리를 깨워서 오늘도 크라프트온도 고고!!!가는데 한시간 잡고 출발했는데 정말 딱 한시간 걸림.
다음부터는 얇게 입어야지 롱패딩 입으니 땀뻘뻘화정 장미란 체육관 지나서부터 보리가 평상시와는 다른 모습을 보임. 내눈에는 아무것도 없어 보이는데 바닥 냄새를 계속 맡으면서 꼬리를 완전 내리고 걸었다.
뭔가 불쾌했나보아?!!!도착해서 물부터 놔드림...사장님께서 센스있게 내 물도 준비해주심덥고 힘든 나에게 꿀맛같던 물.내입맛엔 역시 따뜻한 커피가 아이스보다 훨씬 맛남..남편쓰도 왔드아!
아가야 뭐야~~~~~~남편쓰는 에스프레소 해치우시고 배고파서 짐챙겨서 나옴우리의 단골 닭꼬치집으로 가서 올해가..........
보리 피곤하개 만들기 프로젝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