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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평일 밤마실 @행신동 가라뫼 빵집 브래드앤

 오랜만의 평일 밤마실 @행신동 가라뫼 빵집 브래드앤

우영부부 입니다 ! 어제는 둘다 퇴근을 일찍 하고 같이 집에 오는 날이었어요~!

엄마께서 가져다 주신 코다리찜, 오징어채에 김치전까지 한 장 부쳐서 저녁을 먹었어요. 신혼인데도 일이 바빠서 저녁을 함께 먹는 시간이 많지 않은 것 같아요.문득 다들 이렇게 살고 계신지 갑자기 궁금합니다.

특히 저는 회사가 가까운 편(통근시간 30~40분 정도)인데도 남편과 번갈아 가면서 퇴근이 늦어 같이 못먹을 때가 많은데요, 보통 1시간이 넘는 거리를 통근하시는 분들이 많을텐데 집에서 아내/남편과 같이 저녁을 드시는 빈도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네요..ㅎㅎ아무튼! 저녁밥 먹고, 포도중독자(남편)는 보리를 산책 시키고 저는 업무를 좀 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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