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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언론인이 평가한 한국여자: 공주병이 심하다

 일본 언론인이 평가한 한국여자: 공주병이 심하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한국 여자가 공주병 말기라는 일본 언론인 한국 온라인 커뮤니티 돌아보면 참 아이러니한 장면이 많음. 불과 10년 전만 해도 여자를 ‘여성분’이라 치켜세우고 ‘내무부 장관’ 드립 치면서 용돈 쳐주던 애들이 지금은 손가락질하며 온갖 욕 다 퍼붓는 중임.

웃긴 건 그 주체가 일본 문화에 미쳐 있던 일뽕들이었다는 거. 결국 물소짓 하는 대상만 달라졌을 뿐, 그 본질은 그대로라는 얘기임.

Previous image Next image 한국남자와 한국여자 비판에 대한 평가 일본 여자들 얘기도 마찬가지임. 흔히 말하는 ‘스시녀’ 이미지라는 게 사실 일본 사회의 동조 압력에서 비롯된 거라는 걸 간과함.

일본 여자 유튜버들도 한국에 넘어오면 결국 한국 여자들이랑 똑같아진다고 말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한남들은 일본 여자는 다르다고 환상에 빠져 무지성으로 빨아줌.

이게 바로 일뽕 문화의 전형적 민낯임. 한국여자 공주병에 대한 온라인 여론 더 한심한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