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는 이미 망하는 길에 들어섬 (한국은 더 빠름) 오늘자로 프랑스는 1년도 안되는 기간에 2연속 총리 불신임과 내각 붕괴란 정치 위기를 맞게 되었음. 그러나 이 정치 위기의 근본은 곧 프랑스 경제와 재정 문제.
핵심은 프랑스의 부채 증가율인데 이는 수입 대비 과도한 지출을 하기 때문. IMF에 따르면 태평양 마셜 아일랜드와 같은 조그만 섬나라나 인구 15만 미만의 국가들을 제외하면 프랑스는 정부 지출이 GDP대비 57% 로 세계 2위임. 1위는 누구냐면 GDP 대비 정부지출이 74% 를 찍고 있는 우크라이나인데 알다시피 러시아와 전면전중이고 프랑스는 평시임에도 저정도 수준이라는것.
노인들 복지에 재정이 대부분 투입되는 상황이 됨 이전 세대들이 별 생각없이 빌린 부채때문에 프랑스 청년들이 빚의 노예로 살게 되었다고 하는 바이루 총리 그러면 대체 어디 이리 많이 쓰냐면 1900만명이 넘어가는 60세 이상 인구를 위한 연금 혜택. 감이 안온다면 현재 프랑스 사기업에서 일하는 노동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