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ious image Next image 요즘 미국에서도 미투 문화에 물든 양남들이 초식남화하는 중이래. 웹 검색 보니 "herbivore men"이 미투 백래시로 폭발하던데, 남자들이 "여성들한테 다가갈 용기 안 남" 하면서 로맨스 포기 모드임.
슬레이트 기사처럼 "남성 취약성 인정" 운운하지만, 실제론 "성추행 고발 무서워서 데이트 피함" 댓글들 난리. X 포스트들 봐도 "미국 남자들 이제 초식동물" 비꼬는 거 많음.
유튜브 영상처럼 "미국 초식남 시대" 외치는 거 보니, 우리나라랑 비슷한 길 가는 듯. Previous image Next image 근데 미국이 그 정도면 한국은 어때?
성무고가 숨쉬듯 일어나는 나라잖아. 나무위키 절식남 항목 보니 "이성 관심 두지 않는 남자" 설명인데, 이유가 성무고랑 직결임.
온라인 커뮤니티들에서 "여친이랑 키스만 해도 무고 걸려" 하소연 쏟아짐. 미투 이후 "남자들 입 다물고 사는 게 안전" 의견 압도적.
X에서 "성무고 피해자" 검색...
원문 링크 : 미국도 피하지 못한 초식남 열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