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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커크 암살과 우크라이나 여성 칼부림 미국내 여론 근황

 찰리 커크 암살과 우크라이나 여성 칼부림 미국내 여론 근황

Previous image Next image 미국 우크라이나 난민여성을 무차별 살인한 흑인 지난달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롯시 지하철에서 이리냐 자루츠카라는 백인 우크라이나 여성이 묻지마 칼부림으로 사망함 피자 알바 출근하려고 지하철에 탔는데 뒤에 앉아있던 흑인이 갑자기 칼을 꺼내더니 목을 수차례 찌름 우크라 여성은 패닉이 와서 울다가 쓰러짐.. 느닺없이 칼맞고 저렇게 놀라서 웅크린지 1분도 안되어서 좌석 아래로 고꾸라지며 사망 바로 옆 좌석과 뒤에 총 5명의 사람들이 있었지만 무관심 그냥 범죄인데 왜 난리가 났냐하면 조지 플로이드는 검색되는 반면에 이리냐는 검색도 안됨ㅋㅋ 피해자가 백인이고 가해자가 흑인일경우 레거시 미디어가 모두 외면해온게 드러나서임 이 사건이 알려진 것도 일론머스크의 x에 올라오고 그걸 머스크가 응답하면서 시작됨 그 전까진 모든 기존 언론에서 1건도 보도를 하지 않음 Previous image Next image 미국 언론의 편파적인 보도 약쟁이 조지플로이드에는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