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주말은 죽어라 먹는 날이에요 그래서 지난 주말도 한 주동안 먹고 싶었던 것들을 쫙 뽑아 삼시세끼 하나 씩 투어하듯 다녀왔는데 그 중 한 곳이 수원 강릉 장칼국수집이에요! 여기는 얼마 전 제가 포스팅한 '옛날돈까스' 집 바로 옆에 있어서 전부터 계속 눈여겨 봤던 곳이었어요.
마침 전날 술도 먹었겠다 빨갛고 칼칼한 게 땡기는 데 오늘은 여기다! 탕탕탕 해서 다녀왔죠 ㅋㅋㅋㅋ 상호명은 '강릉 장칼국수' 그대로에요.
사실 지명과 음식명이 합쳐져서 그런지 같은 이름의 가게들이 많더라고요. 강릉도 아닌 수원까지 있는데 전국적으로 얼마나 많겠어요 ㅋㅋㅋㅋㅋ 그래서 정확하게 찾는 곳이 있다면 실제 가게가 있는 동네까지 입력하는 게 좋아요.
이곳 찾으려면 실제 위치한 ‘남수동’을 붙여서 해야 바로 나오더라고요 ㅋㅋㅋㅋㅋ 그렇게 검색을 하면 별점 5점 만점에 4.38이 있는데 뭔가 생각보다 낮은 거예요. 그래서 이유가 뭘까하고 낮은 평점순으로 보는데 사장님이 불친절하다는 말이 많은거죠.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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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장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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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수원 강릉 장칼국수 칼칼한 게 땡긴다면 무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