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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AFC 국제선수상 수상 PSG의 축하 릴레이

 이강인 AFC 국제선수상 수상 PSG의 축하 릴레이

이강인 AFC 국제선수상 수상 PSG의 축하 릴레이 "하루 사이 쌓여간 축하 메시지" 파리 생제르맹은 지난 시즌 쿼드러플을 완성한 데 이어 개인상에서도 놀라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뎀벨레의 발롱도르, 두에의 골든보이 수상 소식에 이어 이강인의 AFC 국제선수상, 하키미의 CAF 올해의 선수상까지 겹경사가 이어졌습니다.

구단 SNS는 연이어 축하 메시지를 게시하며 선수들이 만들어낸 특별한 성취를 함께 나누는 분위기로 흘러갔습니다. "하키미가 이뤄낸 대륙 최고 선수의 자리" 모로코 라바트에서 열린 CAF 시상식에서 하키미는 아프리카 최고 선수상을 받으며 새로운 기록을 남겼습니다.

살라와 오시멘을 제치고 27년 만에 모로코 선수로 트로피를 들어 올렸고, 지난 시즌 11골 16도움이라는 독보적인 측면 수비수로서의 기록은 그의 수상 이유를 충분히 보여줍니다. PSG와 모로코 대표팀 모두에서 안정적인 활약을 이어온 모습은 그의 커리어를 더욱 빛나게 하고 있습니다.

"이강인의 성장과 함께한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