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젓가락 화가 한의종 버려지는 나무젓가락과 골판지, 송판지등을 이용해 제주 해녀의 질박하며 끈질긴 생명력을 표현하다. 인생 후반부 자신의 삶의 멘토로 설정한 제주 해녀를 자신의 방법으로 표현해보고 싶었다 삼성그룹에서 직장을 마친후 푸르메재단등에서 봉사활동을 하고있다.
최근 제주해녀의 푸르른 삶을 그린 그림 58점을 모아 <발룬티코노미스트>라는 책을 펴냈다. 80평생 쉴 틈이 어딨노 팔십평생 끊입없는 달음박질이었네 누구는 그러지 이제는 좀 쉬시라고 제길헐 그건 곧 떠나라는 얘길 것을 늙은 해녀는 오늘도 바다를 그린다...
나무젓가락 화가 한의종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