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포스팅은 2014년 12월12일에 정신없이 작성된 포스팅을 순서엉퀴는건 싫지만 후에 나의 꼬몽이를 기억하기위해 , 끄집어내 다짜고짜 올린것입니다. * 모유수유의 시작은 제왕절개 이틀 후 처음으로 아기한테 물림 하지만 안나옴... 좌절...
자연분만도 못했는데 모유수유도 안되나싶어서 완전 좌절.. 그래서 이표정......
하지만 금새 불어나던.. 애기가 한번 물었다고 이렇게 나오다니 인체의 신비ㅋ 하지만 이렇게 나오고부터 젖몸살로 열이 38도까지 올라가고 온몸이 아파서 자면서 끙끙 앓고 결국 병원에서 출장모유마사지 부르고 조리원와서도 마사지받고 유축하고 양배추붙이고 (이후 벙구리는 양배추하면 내 가슴이 떠오른다던..)
난..........
+16 .모유수유는 힘들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