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꼬몽이 이름이 생겼다! 김.서.한 흔하지않고 뜻도 좋으니 우리부부의 바램과 딱병원 수유실에서 서한이!
발에 힘주는 아기새같은 너. 태어난지 이틀째 목에 힘주어 다들 놀래던. .
ㅋ잘땐 업어가도 모르는 너. 잘자주어 고마운데 깨우고싶은 이 마음. .
볼딱지를 콱 깨물고싶다ㅋ집에온 너. 너의 자리에서 잘자주어 고맙.
거부하면 어쩌나했는데 아직까진 훗. 남들은 밤에 잘자니 효자라하지만 낮에 죽어라안자니.
너무많이 먹으니 걱정걱정. . 무슨애기가 잠을 참아ㅠㅠ 그런건 엄마닮지말어 응?
* +26. 우리서한이.
순한 너를 울리고 좋아하는 엄마를 용서하렴ㅋ 너무귀여워!!!!! 하지만 목이 금새 쉬어버려서 울릴수가없어ㅜ 아..........
+26. 꼬몽이는 서한이가 되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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