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반찬 #쫄깃한맛 #명태 참 신기한게 어렸을때는 엄마가 그렇게 많이 해줬었는데 비린내나서 싫다. 먹기불편해서 싫다던 음식들이 맛.있.다 청개구리인가보다 요새 어머님이 내 손이 빨라지고 음식솜씨가 나아졌다고 하시면서 잘 손질된 통통한 명태를 선물로 주셨다^^* 먹기만 했지 해본적이 없어서 고추가루를 넣으면 애들이 같이 못먹으니 간장으로 하기로 [계량없는 준비물] 명태한마리, 무(또는 감자), 양파, 꽈리고추(이게 제일 맛있었다!!!)
양념장 : 국간장+진간장, 다진마늘, 미림(청주나 소주가능), 약간의 물 계량을 잘 하지않는터라 대~충 섞어서 뚜껑닫고 뭉글하게 조린다(중불 약불로 양념장이 쫄아들도록) 중간에 한번 열어..........
[반찬] 명태간장조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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