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팔이 떨어져나가는줄 알았네

 팔이 떨어져나가는줄 알았네

* 지난 일요일 슈퍼문뜨고 삘받아서 포스팅하고 폭풍컴터하느라 8시간여를 앉아있었더니 팔이 반란을 일으켰다..... (너의 팔임을 파업하겠어!!!!!!!)

팔이 부어오르고 인대가 끊어진것처럼 너무 아프고 통증에 잠을 못잘정도로... 진짜 아프단 소리 잘 안하고ㅠ 병원도 죽을듯이 아프면 안가는데ㅠ 뜬눈으로 밤새다시피해서 결국 간곳이 한의원...

(갈곳잃은 나의 발은 허우적허우적-) 원래는 찜질하려고 간건데 침 살짝 놓는단말에 솔깃! (저는 원래 한의학을 숭배하는 사람입니다.ㅋㅋ 침,부항,뜸 엄청 좋아함 ㅋㅋ) 임산부라 걱정은 되지만 포 뜨는것처럼 놓는다니 안심하고 근데 침놓는데 말로하면되지 내 팔에 그림그렸어...

아오....... 침..........

팔이 떨어져나가는줄 알았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