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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매이야기] 어느 평범한 하루

 [서남매이야기] 어느 평범한 하루

#코로나 #가정보육 #슬기로운집콕생활 2020년 1월. 이사를 하고 막 코로나가 터졌었다 둘째 어린이집도 새로 옮기고 적응을 했어야했는데 6월인가 첫 등원을 했다. 3일정도?

이때 몰랐지 이렇게 길어질 줄.. 세상 태어나서 처음 보고듣는 바이러스가 애들한테도 옮길 수 있다고 생각하니 너무 무섭고 그냥 공포였다 나에게는.

교회발로 또 터지고 연쇄감염이 계속 나오고 불안함에 마스크는 계속 사모으고 그렇게 하루하루 기약없는 가정보육을 하게되었고 1년이 지나 벌써 새해다 오늘도 그 중 하루. 요새는 자기전에 나름 다짐하고 잠든다 내일 눈뜨면 눈뜨는 순간 웃음이 날꺼라고 나름 효과있다 시작은 국민체조 뛰면 안되니까 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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