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요새 층간소음때 문에 연예인이 구설에 오른걸 보았다 하아 진짜 나도 층간소음 피해자이자 가해자이기에 모든게 다 이해간다 전에 살던곳에서는 밑에 집에서 관리실,경비실에 민원을 넣었는데 우리집에 전해주질않아서 아래집에서는 우리집을 괘씸하다 생각해서 분노승천중이였다 하지만 나도 진짜 민폐끼치는걸 싫어해서 온 집안에 매트를 깔아놓고 애들은 그렇게 밖으로 데리고 나갔었는데 둘째의 걸음마 시작과 동시에 쿵쿵 내딛는 발걸음이 귀에 거슬렸나보다(물론 그럴 수 있음) 한번 내려가서 사과했는데 나에게 칼들고 올라갈뻔했다고 이야기해서 1차소름, 우리집 문앞에 귀대고 들어봤다고 해서 2차소름이였다. 왠만하면 겁 없..........
[서남매이야기] 살금살금 걸어!!!뛰지마!!!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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