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챌 #오늘일기 주말은 빛의 속도로 지나간다 오늘은 둘째 딸냄에 대해서 남기는 이야기 나으 사랑스런 둘째 귀염둥이 내친구 횬이다 올해 6세이고 자유분방하고 사교성도 좋고 혼자 잘 놀기도 하고 엄마껌딱지이기도 하고 다 안다고 생각했는데 잘 모르겠는 #금쪽같은내새끼 이다 어린이집도 잘 다니고 다 좋았는데, 요새 정말 폭주중이다..... 심...각...하...게...
그래서 6세와 실랑이중이였는데 블로그에 일기 쓸 내용을 머리속에 정리하다보니 우리 딸이 갑자기 생각났고 생각해보니...우리딸은 혼자 잘 놀고 엄마를 늘 기다려주니 당연하게 생각했던것같다 첫째는 항상 자기것을 챙기고 해줄때까지 보채는 바람에 결국은 해주었는데 둘째..........
오늘의 일기(2)-주말이 한시간 남았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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