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K, ‘메모리 불황’ 돌파 위해 내세운 CXL 기술 뭐길래? 삼성·SK, ‘메모리 불황’ 돌파 위해 내세운 CXL 기술 뭐길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가 3분기 부진한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4분기 업황이 더 어려워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양사는 D램, 낸드플래시(이하 낸드) 등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선두주자로 시장에서 기술 초격차 n.news.naver.com 요약) SEC&SKH -> 메모리 불황 극복 위한 CXL(Compute eXpress Link) 기술 강조 => SEC: 5월 세계 최초 512Gb CXL D램 개발 ~> 1개 CPU 최대 16TB 지원 SKH: 8월 DDR5 1anm D램 기반 96Gb 제품 개발 및 내년 양산 예정 -> SEC: CXL 기반 PNM(Processing-near-Memory) 기술 개발 => 8월 메모리의 저장 + 연산 + CPU-메모리간 병목현상 ↓ -> SKH: CXL 기반 CMS(Computational Memory...
#
236단
#
미중반도체
#
반도체
#
반도체기사
#
삼성디스플레이
#
삼성전자
#
애플
#
원익
#
인텔
#
퀄컴
#
메모리
#
레피더스
#
디스플레이
#
AMD
#
ARM
#
D램
#
LGD
#
OLEDOS
#
SK하이닉스
#
SMIC
#
TSMC
#
낸드
#
파운드리
원문 링크 : [반도체 기사 모음] 11/7 ~ 11/13 이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