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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쇼가 많고 사람을 두려워 하는 버튜버 용가리, 루묭에 관하여...

 노쇼가 많고 사람을 두려워 하는 버튜버 용가리, 루묭에 관하여...

안녕하세요~ 키리사키예요. 오늘도 버튜버 소개로 왔어요.

전 포스트에서, 홀로라이브 6기생 멤버들을 소개하였죠? 홀로라이브 처럼, 기업 데뷔 버튜버가 있다면, 개인으로 데뷔하는 버튜버들도 존재하지 않을까요?

회사에 소속된 경우, 자유롭게 방송하거나, SNS활동에도 제약이 있으니까요. 홀로라이브가 그렇다한 것은 아니지만요.

그러나, 개인으로 하는 편이 더 자유롭게 할 수 있는것이 많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데뷔한 버튜버 중, 대표적으로 kson이나, 헬로키티 등이 있죠.

국내는 어떨까요? 작년에 유명한 스트리머 '강지'가 스타트를 끊은 기점으로, 버튜버 유행이 국내에도 펼쳐졌어요.

이후, 다른 스트리머들도 버튜버 캐릭터로 방송을 하거나, 스트리머를 접고, 버튜버로 완전히 전향하신 분들도 계셨죠. 대표적으로 유명한 국내 버튜버로 '오요'가 있어요.

인터넷 방송이 아프리카에서 트위치로 변화에 맞춘 스트리머들. 특히, 캐릭터 일러스트를 내세운 스트리머들이, 버츄얼 유튜버로 전향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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