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키리사키입니다. 오늘은 애니이자 만화 리뷰로 돌아왔어요.
세상에 다양한 작품들이 있으며, 질이 양극으로 치닫는 만화들이 있죠. 오늘 작품은, 전에 소개드린, '내가 좋아하는 건 여동생이지만 여동생이 아니야' 처럼 절대 보지 말라고 하는 작품입니다.
수 많은 작가들, 작가 지망생들이 쉽게 인기를 얻고 수익을 위해, 작품을 위해, 공부하지 않고 다양하게 막 써가며, 탄생한 쓰레기 오브 쓰레기 작품들. 오늘 소개드릴 작품은 대표적인 쓰레기 작품이라 할 수있네요.
오늘 소개드릴 작품, '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입니다. 작품은 여느 양판소처럼, 갑자기 죽어 이세계로 전생한 경우인데요.
특이한 것은 스마트폰을 들고 간다는 희한한 설정입니다. 일단 줄거리 부터 간략하게 들어가보죠.
흔하디 흔한 양판소의 시작처럼, 신의 실수로 갑자기 죽은 주인공. 모치즈키 토야.
주인공 토야가 죽게된 원인은 길을 가다가 우연히 떨어진 번개를 맞은 것. 원인은 신이 어이없는 실수로 인해 발생한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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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너.. 이런 작품 보니? 보지마 쓰레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