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4 동해선 타고 오는데 만원이라서 거동 불편한 할머니께 자리 양보해드렸다. 11.5 점심시간을 빌어 진구,남구 사이 2개 산을 돌았다. 지하철 계단에서 허리가 불편한 할머니 무거운 짐 들어드렸다. 11.6 오늘은 좀 피곤해서 전철에서 자고 싶었는데 노인분께 자리 양보해드렸다.
음.. 안 어울린다는 얘기 많이 듣지만 옛 날부터 꾸준히 쓰고 있다.
지금은 심하면 한번 일기 쓸 때 10줄 넘게 쓸 때도 있는데 이 땐 정말 쿨했네... 과거의 난 어떤 사람이었을까......
옛 날에 쓴 일기 보고 있는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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