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담과 음악치료를 통해 아침의 햇살처럼 마음에 빛을 비추는 햇살쌤입니다. 오늘 아침 6시에 진행된 아컨영어 회화반 3회차 수업 후기 시작합니다!
이번 회차의 핵심은 딱 하나였어요. 바로 “I might just” 패턴입니다.
I might just 아~ 맞아 맞아, 마자 마저... 아마젓!!!
이 표현은 ‘꼭 해야겠다는 결심’이 아니라 “나 그냥 ~할까 봐” “그냥 ~할래” 처럼 가볍고 즉흥적인 생각을 말할 때 쓰는 문장이에요. 결의에 찬 의지가 아니라 순간적으로 떠오른 생각이나 충동을 자연스럽게 전달할 때 사용합니다.
I might just stay at home. (나 그냥 집에 있을까봐) I might just take a nap.
(그냥 낮잠 좀 잘까봐) I might just make the call. (그냥 지금 전화할까봐) I might just 이 표현의 핵심은 의지를 세게 만드는 게 아니라, 심리적 진입 장벽을 낮추는 것이에요.
I will → 책임,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