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여명 중, 107명이 경상북도 '주짓수 도 대표'로 선발됐다. 지난 7월 28일 대구 서구 소재의 안병근 유도관에서는 ‘2025년 경상북도 주짓수 대표 선발전'(이하: 도 대표 선발전)'이 개최됐다.
이번 '도 대표 선발전'은 '대한주짓수회'에서 주최하고, '경상북도 주짓수회'에서 주관했다. 도 대표 선발전 경기는 유소년부-대학/일반부를 포함한 남/녀 64개 체급에서, '토너먼트'와 '리그전' 형태로 치뤄졌다.
이 중 가장 기대를 모았던 '남자 대학/일반부 -85급'의 1위는 김종용(39ㆍ경산)이 차지했다. 그는 “가을에 있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올해는 꼭 우승하고 싶다.
커리어의 마지막을 '아시안게임' 출전으로 장식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선발전에서 1위나 2위를 기록하며 도대표가 된 선수들은, 가을에 진행될 '국가대표 선발전'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받는다.
여기서 이기면 '주짓수 국가대표'가 된다. 대한민국 주짓수 국가대표팀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