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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챔피언십] 존 리네커, 무에타이 데뷔전 TKO승

 [원챔피언십] 존 리네커, 무에타이 데뷔전 TKO승

존 리네커가 프로 무에타이 데뷔전에서 TKO 승리를 거뒀다. 한국 시간으로 7일 오전 9시부터 미국 덴버의 Ball 아레나에서는 'ONE 168' 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의 7번째 경기에서는 존 리네커(34ㆍ프로MMA 37승 10패ㆍOCS 주짓수ㆍ브라질)와 아사 텐 파우(34ㆍ입식전적 14승 3패ㆍ플로리다 킥복싱 아카데미ㆍ미국) 간, 3분X3라운드-밴텀급-오픈핑거 무에타이 맞대결이 펼쳐졌다. 1라운드가 시작돼자 서로 잠시 탐색했다. 이어 텐 파우가 전진했고, 리네커가 타이밍을 맞춰 오른발 레그킥을 쓸어차서 넘어뜨렸다.

경기가 이어졌고, 리네커가 레그킥과 훅-바디샷 연타를 맞추며 전진 압박하기도 했다. 텐 파우는 신체적 이점을 살려 킥을 맞춰 압박에서 벗어났다.

역으로 텐 파우가 전진해봤으나, 리네커가 왼손 훅을 맞춰 저지했다. 리네커가 다시 전진하며 훅과 바디 연타를 맞췄다.

그러자 텐 파우는 뒤로 빠지며 가드하기 시작했고, 가까워지자 기습 백스핀 엘보를 맞췄다. 케이지 중앙 쪽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