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챔피언십 페더급 공식랭킹 1위 김재웅(왼쪽)과 원챔피언십 페더급 랭킹 4위 탕 카이(오른쪽). [사진=원챔피언십 Felix Chiang 제공] [자칭 격투기 3인칭 관찰자라는 사람이 쓰는 것] 원챔피언십 페더급 공식랭킹 1위 김재웅(3016전 12승 4패익스트림 컴벳, TOP GYM BF대한민국)과 공식랭킹 4위 탕 카이(2715전 13승 2패선킨 인터네셔널 파이트 클럽중국)간의 경기 날짜가 다시 한번 확정됐다.
둘은 지난 1월에 열린 원챔피언십 대회에서 싸울 예정이였으나, 한 차례 미뤄져 58일 뒤인 'ONE X = 원챔피언십 199' 대회에서 맞대결하게 됐다. 김재웅은 랭킹 4위와의 랭킹전 수락 이유에 대해 “챔피언 벨트가 걸린 대결을 앞두고 실전과 멀어지고 싶지 않다" 라고 밝혔으며, 탕 카이의 종합격투기 KO승률 84.6%(11/13)이 김재웅의 66.7%(8/12)를 능가하는 점에 대해서는 "몸을 풀기에 딱 좋다.
그는 나보다 강한 상대를 만나지 못했다. 그동안 탕카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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