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웅(왼쪽)과 Kevin Belingon(오른쪽). [사진=원챔피언십 Felix Chiang 제공] [자칭 격투기 3인칭 관찰자라는 사람이 보도자료 카피한 것] 종합격투기 파이터 김재웅(29)이 아시아 최대 단체 ‘원챔피언십(ONE Championship)’ 종합격투기 페더급에서 성공하지 못한 챔피언의 꿈을 이루기 위해 밴텀급으로 내려간다.
김재웅은 오는 19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ONE on Prime Video 4 메인카드 제1경기를 통해 원챔피언십 밴텀급 챔피언을 지낸 케빈 벨링곤(35·필리핀)과 맞붙는다. 이번 대회 메인카드는 미국 뉴욕에서 18일 오후 8시부터 글로벌 OTT 서비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생중계로 시청할 수 있도록 일정을 맞춘다.
원챔피언십 공식 홈페이지는 “ONE on Prime Video 4 메인이벤트로 선보일 종합격투기 웰터급 타이틀전 못지않은, 어쩌면 더 많이 주목받을 수 있는 흥미진진한 세 경기”를 자체 선정했다. 김재웅-벨링곤은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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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김재웅, 빠른 원챔피언십 밴텀급 정상 도전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