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우성훈(좌)과 브라질의 와인드손 라모스(우). [사진=원챔피언십 Felix Chiang 제공] [차칭 격투기 3인칭 관찰자라는 사람이 쓰는 것] '다이나믹'우성훈이 원챔피언십 단체 데뷔 70일만에 '브라질 노기주짓수 월드챔피언' 윈드손 라모스를 맞아 단체 내 2연승(프로MMA 9연승)에 도전한다.
이 경기는 다른 의미도 갖는 모양이다. 원챔피언십 측이 우성훈이 종합격투기 플라이급에 진정한 돌풍을 일으킬만한 파이터인지 이번 경기를 통해 시험해보고 싶어하는 눈치라고..
소문이 들려오기도 한다. 한국 시간으로 4월 22일 오후 7시에 열리는 '원챔피언십 201' 대회 내 7번째 경기에서 브라질의 윈드슨 라모스와 대한민국의 우성훈이 61.2kg MMA플라이급 경기를 치룬다.
우성훈(3111전 9승 2패부산팀매드대한민국)은 WLF-베틀필드FC-제우스FC-워독-GFC(젠틀맨플라워)를 거쳐 올해 2월 원챔피언십에 입성해 데뷔전에서 '태국 무에타이 챙피언' 출신 욧카이카우 페어텍스(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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