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분안에 서브미션승 나오지 않아 무승부로 마무리 -2체급 챔피언 '레이니어 데 리더'의 MMA 대결 제안에 '안드레 갈벙'도 긍정적인 화답 하위 포지션에서 레이니어 데 리더와 거리를 벌리고 있는 안드레 갈벙. 상위 포지션에서 레이니어 데 리더의 목을 지속해서 공략하는 안드레 갈벙.
경기 직후 서로 인사를 나누는 레이니어 데 리더(좌)와 안드레 갈벙(우). [사진=원챔피언십] [자칭 격투기 3인칭 관찰자라는 사람이 쓰는 것] '주짓수 월드스타' 안드레 갈벙과 '원챔피언십 MMA 미들급-라이트헤비급 챔피언' 레이니어 데 리더와의 서브미션 그래플링 경기가 제한시간인 12분안에 피니시가 나오지 않아 무승부로 종료됐다.
한국 시간으로 26일 오후 2시부터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ONE Championahip : ONE X' 대회가 개최됐다. PART1의 코메인이벤트에서는 레이니어 데 리더(33컴벳 브라더스네덜란드)와 안드레 갈벙(41아토스브라질)간의 93KG 미들급 서브미션 그래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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