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웃님들! 오늘은 제가 정말 아끼고 아끼는, 제 인생 최애 빵집인 '베이커리율교 P3120'의 솔직한 리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사실 저는 작년 제 생일부터 이 집 방앗간을 드나들기 시작했는데요. 원래 인스타그램으로 눈팅만 엄청 하다가, 생일날 분위기 좋은 곳에서 정말 맛있는 빵이 먹고 싶어서 오전에 바로 운전대를 잡고 달려갔던 기억이 나네요.
마침 작년 생일 즈음에 베이커리율교 P3120이 인기에 힘입어 아주 쾌적하고 넓은 대형 매장으로 이전을 했었거든요! 첫 방문에 완전히 반해버려서, 그날 이후로 지금까지 친구들, 가족들 전부 데려가는 단골이 되었답니다.
심지어 저희 엄마는 멀리 계신데도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로 택배 배송까지 시켜서 드실 정도예요. ^^ 광고아니고 진짜 내돈 내산입니당 Previous image Next image 집게 대신 비닐장갑 필수! 무게부터 압도적인 빵 쇼핑 베이커리율교 P3120에 가면 독특한 풍경이 있어요.
빵을 집을 때 집게를 안 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