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네이버 포스트에서 퍼왔습니다. 호치민에서 핑크 성당으로 유명한 Tan Dinh church을 방문 후 돌아가는 길.
갑자기 학부모 오토바이 행렬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알고 보니, 유명한 영어 학원이 끝난 후 학부모가 자식 픽업하는 현장이었습니다.
대치동 학원가나 호치민, 모두 똑같습니다.호찌민 도착 후 한가지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영국 식민지도 아니었던 베트남은 어떻게 해서 그렇게 영어를 잘할까에 대한 의문입니다.
지금까지 베트남 여행을 10일 동안 하면서, 영어를 못하는 베트남 사람을 본 것은 극소수입니다. 심지어 지방인 무이네, 달랏에서도 영어를 못하는 사람은 중심가에 있으나 파리만 날리는 카페 직원(답답해서 절대 안..........
[세계일주] 베트남 무이네 사막이 아름다운 건, 어디엔가 우물이 있기 때문이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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