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네이버 포스트에서 퍼왔습니다인도 아이들의 미소에는 한국 아이들에게 부족한 순수함이 깃들어 있습니다. 해맑게 미소 짓고 사진 찍어달라고 하면, 평소 인도 사람들의 이런 모습에 거부감이 있던 한국 사람도 자연스레 셔터에 손을 올리곤 합니다. sure, why not?
그들이 스마트폰이라도 있다면, 메일로 보내주고 싶지만, 정작 확인도 안 한다는 점! 대부분 사람은 자신의 흔적을 남기고자 사진을 찍지만, 인도 사람은 낯선 이방인들에게 자신의 존재를 알리고 싶은 듯합니다.40도를 넘는 더위가 절정인 우다이푸르!
한국 사람들은 에어컨이 빵빵한 카페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더위를 달래고는 하지만, 이곳 사람들은 신혼여행지로 유명..........
[세계일주] 인도에 악마가 없는 이유는? 악마에 영혼을 팔 수 있는 브랜드가 없기 때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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