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네이버 포스트에서 퍼왔습니다초등학교 4학년 시절인 듯합니다. 쥘 베른의 소설 '80일간의 세계 일주'를 읽으며 처음으로 세계 일주에 대한 꿈을 가지게 되었죠.
소설처럼, 서에서 동쪽으로 여행하고자 했지만, 현실적인 문제로 인해 반대 방향으로 움직인 것을 제외하면 완벽하게 제 꿈을 실천하고 있습니다.소설에서 여행 방향은..나름 반전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중요 포인트입니다. 그래서 책과 같은 방향으로 돌며, 오마쥬하고자 했던 것.
하지만 극동 아시아인 한국에서는 여러모로 서쪽으로 이동하는 게 자연스럽습니다. 반대로 유럽 끝, 영국의 신사인 소설 주인공 입장에서는 당연히 '서에서 동' 방향이 훨씬 유리했죠.
참고로..........
한순간 방심으로 엄청난 손해를 입을 수 있는 세계일주 루트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