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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엄 산 안도타다오 전시, 종이 박물관 관람 후기

 뮤지엄 산 안도타다오 전시, 종이 박물관 관람 후기

유명한 건축가인 안도 타다오의 전시를 보러 뮤지엄 "SAN"에 다녀왔다. SAN에 의미는 SPACE ART NATURE이다 미술관이랑 종이 박물관만 보려면 22,000원이고 명상관을 추가하면 38,000원 제임스털레관만 추가하면 38,000원 모두 이용하려면 45,000원이다 내가 갔을 때는 명상관, 제임스털레관 모두 매진이어서 기본 미술관만 예매하여 관람하였다.

도슨트도 시간 맞춰가면 볼 수 있다. 다만, 도슨트 시간에 가면 사람이 매우 북적하여 설명을 들으면서도 관림이 조금 힘들다.

도슨트 설명을 어느 정도 듣고 처음부터 다시 관람하는 것을 추천한다. 입장하자마자 플라워가든의 거대한 조형물을 볼 수 있다.

자작나무 숲을 조금 지나고 미술관 입구에 다다르게 되면 잔잔한 물에서 평온함을 느끼게 된다. 유명한 포토스팟인 워터가든 Archway를 볼 수 있다.

안도 타다오는 건축물의 슬릿을 이용하여 자연광을 조명처럼 활용하였다. 양자역학에서 다루는 이중 슬릿 실험을 연상시키기도 하는데 ...

# 건축전시 # 뮤지엄산 # 안다타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