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리뷰/해석/후기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리뷰/해석/후기

넷플릭스에서 방영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매우 화제가 되고 재밌다고 해서 나도 한번 봐보았다.

항상 문에 들어가기 전에 머릿속으로 3까지 세고 들어간다. 누구나 일반인이라도 그럴 법 한 행동이기도 하다.

실제로 드라마에서도 이런 행동을 공감하는 내용이 나온다. 옴니버스 형태 매화마다 다른 케이스를 옴니버스 형태로 보여준다.

긴 스토리가 복잡하게 꼬여있는 것보다 더 깔끔해서 보기도 편하고 마음도 편하다 마치 슬의생에서 매번 다른 환자가 나오는 것과 비슷한 느낌을 받는다 큰 악역이 없다는 점도 비슷했다. 물론 태수미 변호사가 어느 정도 그 역할을 했지만, 그렇게 악하다고 느껴지는 역할을 아니었다.

러브스토리 꼭 러브스토리 넣었어야 했을까 우영우와 이준호의 러브스토리는 너무 빈약했던 것 같다. 그냥 우영우가 케이스들을 해결하는 장면들만 넣었으면 더 깔끔했을 거 같다.

역시 우리나라는 의학도 사랑, 재난도 사랑, 변호사도 사랑.. 탈북자민 얘기 너무나도 의지가 큰 두 변호사들이 죄의 무게...

# 넷플릭스 # 우영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