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우승트로피 #나폴리우승 김민재 우승 트로피를 줍줍하다 #유럽진출 이후 가장 최단시간에 우승컵을 들어 올린 김민재는 이미 최고의 선수가 되어버렸다. #유럽5대리그에서도 톱3리그 #세리아에서 이적과 동시에 세계최고의 수비수로 #성공신화의 역사를 써버렸다.
축구의 변방이라는 아시아 선수로서 최초로 이룩한 성과다. 그것도 매우 짧은 시간에 모두의 의심의 #눈초리 를 단번에 #확신과놀라움 으로 바꿔버린 것이다.
이제 김민재선수는 아시아의 자랑이자 당분간 그 누구도 넘어설 수 없을 최고수준의 완성형으로 기록될 것이다. 바로 김민재는 대한민국 선수다 #마라도나 이후 무려 33년만의 리그 우승 그 중심에 김민재가 당당하게 이름을 올렸다. 33경기에서 32경기 선발이었다.
나폴리의 수비의 최고라는 '쿨리발리'의 공백을 과연 매울수 있을까? 라는 회의적인 현지의 우려를 비웃듯이 단숨에 김민재는 #철기둥 이라는 별명을 소환시켜 버렸다.
한마디로 통곡의 벽, #통곡의벽 이라는 #수식어 가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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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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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곡의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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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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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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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5대리그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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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트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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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식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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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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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신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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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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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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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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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신과놀라움
원문 링크 : 김민재의 나폴리 33년만의 리그우승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