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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회차 승부식 프로토 [인천 대 수원삼성]벼랑끝에서

 52회차 승부식 프로토 [인천 대 수원삼성]벼랑끝에서

수원삼성, 이제는 잔류가 최우선 목표가 되었다. #K리그1 순위에서 제일 꼴찌 10경기 2무 8패 유일하게 승리가 없다 감독이 새로 부임했다 #김병수 감독 #병수볼 이제는 잔류가 목표다 #수원도 김병수감독도 절박하다 #백척간두 뒤돌아볼 시간이 없다 #생존경쟁 을 해야한다 잔류경쟁을 하는 #인천 도 최근 5경기 2승1무2패 일단 반등을 했다 수원은 #FA컵 만 겨우 승리했고 4연패중이다 객관적인 지표는 홈팀 인천의 손을 들어준다 #감독교체 의 효과가 있을까 #스포츠 #프로토 유저들의 #베팅 선택은 과연 나는 원정팀 수원의 손을 들어주고싶다 절박한놈이 악착같이 생존을 위하여 근성을 보여주기를 2부리그로 추락하고 싶진 않겠지 한숨 자고 일어났더니 결과가 궁금해서 TV를 켰다.

후반전 진행중인데 1점차로 리드중~ 결과는? 짜릿한 수원삼성의 첫 원정 1승이었다 역시나 이번 예상은 맞았군 음허허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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