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 박람회에서 겔버트와 인연이 되서 매장을 찾아주신 두분.. 천천히 매장을 돌아보시고 상담테이블에 앉으셔서 찬찬히 얼굴을 살피시더니..
조심스레.. " 혹시 000이 아버지 아니신가요? " 우와~ 이런 인연이 ..
첫째딸 피아노 선생님이라고 먼저 인사를 건네 주셨어요.. ㅎㅎ 매장에 걸어둔 가족사진을 보시곤 알았다고 하시더라구요.
어찌나 반갑던지.. 이렇게도 인연이 이어질 줄은 몰랐네요..
너무나 즐겁고 유쾌하게 상담을 마치고 꼼꼼히 준비해서 배송에 들어갔습니다. 몇일 후 첫째딸이 전해준 한마디 " 아빠!
피아노 선생님이 침대 좋으시대요.. " 정말 뿌듯 뿌듯 했습니다..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
겔버트에..........
"혹시.. 000이 아버지 아니신가요?" 화명동 유림아파트 설치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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