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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출산과 이사, 그리고 Boston에서의 첫 나들이

 둘째 출산과 이사, 그리고 Boston에서의 첫 나들이

블로그를 처음 시작할 때는 소소하더라도 꾸준히 일상을 기록하고 싶었다. 하지만 나의 게으름과 바쁜 일정들이 맞물려 두 달 만에 게시물을 올리게 되었다.

지난 두 달은 내 인생에서 가장 바쁘고 중요한 시기 중 하나였다. 간단히 말하면 두 개의 이벤트가 있었다: 1) 둘째의 (WY) 출산과 2) Ellicott City, Maryland에서 Chestnut Hill, Massachusetts로의 이사 (물론 출산이 이사보다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중요하다) 보통 출산과 이사, 둘 중 하나만 해도 우리를 아주 바쁘게 만들지만, 우리 가족은 두 개를 거의 동시에 했기 때문에 (출산 한 달 후 이사) 더욱 바쁘고 힘들었던 거 같다.

출산 후, 회복까지 같이 해야 했던 와이프는 당연히 나보다 더 힘들고 바빴을 것이다. (실제로 이삿짐 나를 때 소나기가 왔다) 사실 두 이벤트에 너무 특별한 순간이 많았기 때문에 게시물을 여러 개 올리고 싶지만, wJ와 WY의 육아 때문에 현재 그만한 여유를 내기는...

# Boston # 미국이사 # 출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