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겁의 시간동안 고민을 거듭한 끝에 구매를 결정한 아이패드 에어4가 드디어 집으로 왔습니다 꺄울~~~~~ (사실 온지는 좀 오래 됐는데 포스팅이 좀 늦어졌어요.) 노트북을 새것으로 바꿀까 패드를 살까 꽤 오래 고민을 했고 아이패드로 결정했을 때가 아이패드 에어3가 나왔을 때였는데 요상하게 마음이 안 먹어지더라구요.
그래서 계속 결정을 미루고 또 미루고 있었는데 말도 안 되네 아이패드 에어4가 바로 출시된거죠. 이거슨 사라는 것이다!
그리하여 아이패드 에어4를 구매하게 됩니다. 저도 언박싱이라는 것을 드디어 해보게 되네요.
이렇게 꺼내만 두어도 가슴이 마구 마구 두근거립니다. 호환이 장점인 에플 펜슬도 고급져요.
아 이뽀라~ 이게 뭐라고 이렇게 떨리는 지 ㅋㅋㅋ 쓰다 보면 막 쓰게 될텐데 처음은 참 두근 거리고 조심스럽습니다. 저보다 더 좋아하는 게 아이에요.
그림그리고 신났어요.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를 그렸다는데..
싱크쩔어서 깜짝 놀랐네요 ㅋ 온라인으로 수업하기도 참 편하고.. 영...
원문 링크 : 아이패드 에어4 두근두근 언박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