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 대한 관찰의 시간을 가진 뒤로 순간순간 나 잘난 것에 취해서 함부로 내뱉었던 말들, 내가 잘난 그 기분에 취해서 다른 사람들을 얕잡아 봤던 그 마음들이 보였다. 사실 마주하고 싶지 않는 부끄러운 순간이라서 지금도 가끔씩 이불킥 할 일들이 많지만 그런 일들이 한꺼번에 떠오르면서 얼굴이 벌겋게 되기도 했지만 그런 일들도 과거이니까 정면으로 마주해야할 시간인 것 같다.
그리고 다시는 그런 마음을 가지지 않도록 내가 좀 더 깨어 있어야 할 것 같다. 그러기 위해서는 책도 많이 읽어 봐야 겠다고 다짐했다.
무의식은 답을 알고있다를 읽고 싶었는데 종이책밖에 없어서 아쉬워 했었는데 이번에 전자책으로 출간되었다 해서 아싸..........
29. 관찰일기 - 책을 읽고 새롭게 계획하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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