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내내 비가 자주 오는 바람에 방학 같은 방학을 보내지도 못한 채 방학의 끝을 달려가고 있어요 오늘은 왠지 한강뷰가 보고 싶어서 급 효사정을 갔습니다 오늘은 기온이 낮아서 선선할 줄 알았는데 미친듯한 더위는 아니지만 그래도 제법 덥더라고요 노들역에서 걸어가도 되지만 어차피 버스를 타고 이동을 할 거라 노들역 버스정류장에서 환승을 했습니다 흑석동 방향으로 한 정거장만 더 가서 내리면 돼요 효사정만 생각하고 갔는에 작년에 용왕봉저정공원이 생겼더라구요 버스정류장에 내려서 조금 올라가니 The한강카페 로 올라가는 계단이 보이더라고요 우린 먼저 카페를 갈 생각이 아니니 용왕봉저정공원 쪽으로 올라가 보자 해서 조금 더 올라가서 계단을 올라갔는데 The한강카페 쪽으로 올라가도 괜찮았을 거 같아요 어차피…카페와…주차장이 어떤지 알아보기 위해 다시 카페 쪽으로 갔거든요 ^^ 여하튼 용왕봉저정공원 쪽 계단을 올라가면 바로 보이는 놀이터입니다 아가들도 와서 놀고 있고 아이들이 놀기 너무 좋더라고요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