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마스크 쓰레기

 마스크 쓰레기

환경 마스크 쓰레기 1176 2020. 7. 21. 0:4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미세먼지가 처음으로 심하게 와다았던 2014년도.. 유독 예민하게 느껴졌고 그것이 매연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폐속 깊이 들어가 나오지 않는다는 초미세먼지를 그때 처음 알게 되었다 내 폐에 들어가지 않기 위해 마스크를 염심하 쓰고 다녔고 주변에도 권장하기 시작했다 공기청정기도 열심히 틀어가며 환기청정기도 만들어서 내 주변 공기 질을 최상으로 만들며 유난을 떨었다 어리숙하게도 난 금방 해결될 문제 인줄 착각했고 이것이 중국공장 때문이라고 생각만 했다 몇년후 메르스에 코로나까지 터지면서 마스크는 우리 일상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물건이고 이것이 불행히도 일회용이라는것...

썩으면 미세플라스틱으로 바다로 흘러가 생태계를 오얌시키고 나에게 까지 온다는것... 미국보다 더 미국스러운 자본주의 한국에서 과연....쓰레기를 줄일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http://naver.me/5Vu32yxc 함부로 ...

원문 링크 : 마스크 쓰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