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오전엔 역시 서프라이즈죠~~^^ 결혼 전엔 빠짐없이 본거 같은데 어느 순간 찾아서 보기가 힘듭니다 오늘은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 방영된 최악의 에어쇼를 소개해 드릴게요. 독일이 통일되기 전 1988년 8월에는 서독의 람슈타인 미 공군기지에서는 에어쇼가 열렸습니다.
지금도 에어쇼를 보면 화려하고 웅장한데 그 시절 이었으면 정말 더 했을 거 같아요. 하지만 이런 에어쇼가 한순간에 불길로 휩싸이고 많은 사람들이 죽고 다쳤습니다.
사망자 71명 부상자 502명을 기록했다고 하죠. 도대체 에어쇼에서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유럽에 주둔하는 미국의 본부 람슈타인 미 공군 기지에서는 매년 에어쇼를 개최하여 민간인에게 개방했다고 해요. 1988년에 에어쇼를 보기 위해 온 관광객이 무려 30만 명이었다고 하죠. 이들은 미국, 영국, 프랑스 등 각기 다른 나라에서 에어쇼를 보기 위해 모였습니다.
화려한 에어쇼가 막바지에 달하고 마지막 비행은 이탈리아 공군의 곡예비행단 프레체 트로콜로리은 ...
원문 링크 : 서프라이즈 에어쇼 람슈타인 참사 사고인가?살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