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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어디 가지? 뚝섬 수영장 간식 주차

 방학 어디 가지? 뚝섬 수영장 간식 주차

하늘이 너무 이쁜 날 뚝섬 수영장으로 출발했습니다 수영장 가는 날은 준비할게 뭐가 그리도 많은지요~ 간식에 물, 효음료수 등등 별거 아닌 걸 준비해도 꽤 걸리는 거 같아요. 매번 여의도 수영장만 가다가 여의도 수영장 얼른 풀에 140cm 이상만 들어가야 한다고 해서 급 흥미가 떨어진 아이 때문에 뚝섬으로 처음 가봤어요.

뚝섬 3주차장에 주차하면 바로 1분 컷인 것을 늦게 도착했던지라 역시 만차였습니다. 방학 때는 오픈런 해야 3주차장에 주차할 수 있을 거 같아요.

뚝섬한강공원2주차장에 주차했지만 생각보단 가까웠습니다 가는길에 볼거리가 있어 그런거 같아요 하지만 가는 길에 국제정원박람회를 해서 보는 줄거움이 있었답니다 인사이드 아웃을 개봉하기 전에 했었던 거 같은데 이제야 와보는 거 같아요. 여름 꽃이라 초록이 우거진 게 한여름이구나 싶었어요.

국제정원박람회의 꽃들을 다 볼 때쯤 나타나는 뚝섬 수영장!! 이곳은 한강 수영장과는 달리 저녁 8시까지 했어요… 아냐…퇴근 시긴 전엔 갈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