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경험과 IB 화학은 강사 재량이 큼 안녕하세요. 짱지입니다.
IB 화학을 오랫동안 가르치다 보니 많은 학생들이 저를 거쳐 간 것 같습니다. 같은 문제와 내용을 수십번은 본것 같습니다.
눈을 감고도 수업을 할 수 있을정도가 된것 같습니다. 3자리 숫자의 학생을 가르치다 보면 몸에서 이상반응이 일어납니다. 솔직히 지겹기도 합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문제들은 몇십번씩은 학생들과 같이 푼 것 같습니다. 경험을 많이 하다 보니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고득점이 나올 수 있을지 말할 수 있게 된듯 합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제가 처음에 하고 싶은 말은 IB 점수는 학교 선생님들의 재량이 너무 크게 적용을 한다는 것입니다. 학생들이 아무리 노력을 하더라도 학교 강사가 “원래” 점수를 잘 주지 않는 사람이라면 득점을 받는 것이 쉽지가 않습니다.
별의 별 이유로 점수를 깎습니다. 반에 7점(만점)이 한명도 나오지 않는다면 말을 다 한것이겠죠?
그걸 반대로 말하면 학생이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