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많은 나라에서 ib chemistry(ap , a-level, igcse)수업 요청이 들어 왔고 그걸 모두 소화 할려고 노력 했습니다. 한국, 태국, 대만, 싱가포르, 베트남, 인도네시아, 스페인, 영국 부터 시작해서 미국, 브라질, 미얀마 등등...
까지 제가 살면서 접하기 힘든 나라들에서 많은 분들이 저에게 연락을 주셨습니다. 때로는 실력이 안 늘어서 힘들기도 했고 때로는 실력이 늘어서 너무 기쁘기도 했습니다 하나하나씩 더듬어 생각을 해보니깐 값진 추억이였습니다.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몇년을 이렇게 까지 감사하다는 문자를 받아도 되는일인가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냥 너무 감사한 마음만 듭니다. 감사하고 열심히 하라고 의미로 알겠습니다.
저는 제가 거주하고 있는 베트남 호치민에서 수업을 했었는데 이제는 하노이로도 수업을 나갈것 같습니다. 항상 있던 자리에서만 하려 했지만 ...
한군데만 있다보니깐 살도 많이 찌고 너무 지쳐서 기분전환을 할겸 해서 하노이로 수업을...